국립금오공대는 우수 창업자 경진대회를 통해 선발된 13팀에 총 2억 원의 시제품 제작비를 지원한다.   금오공대는 기술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2년 강소특구 이노폴리스 캠퍼스 사업 우수 창업자 경진대회’를 개최해 팀당 최대 2500만 원, 총 2억 원의 시제품 제작비 및 사업화 지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올해 예비 창업자 18개 팀과 초기 창업자 8개 기업 등 총 26개 팀을 선발해 ▲디자인 씽킹 ▲지식재산권 확보 ▲BM 수립 등 다양한 기술창업 필수교육으로 구성된 이노폴리스 캠퍼스 사업을 진행해 이들을 대상으로 경진대회에서 선발된 우수 창업자에게 본격적인 지원을 추진한다권오형 경북 구미 강소특구육성사업단 단장은 “구미강소특구 내 유망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초기 교육부터 시제품 제작비 지원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예비(초기) 창업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이들이 지역 경제를 이끌어가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북 구미 강소연구개발특구의 기술핵심기관인 금오공대 내 경북 구미 강소특구육성사업단은 지난해부터 지역 내 기술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창업자와 3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창업의 전반적인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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