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가 2022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 운영기관에 선정돼 소상공인의 온라인으로 사업전환 또는 디지털 접목을 지원한다.  소상공인 디지털 아카데미 과정은 이론과 실습을 융합해 네이버 등 국내 이커머스 진출, 알리바바 등 글로벌 이커머스 접목과 크라우드펀딩, 라이브커머스 등을 통한 소상공인의 e비즈니스 시장진출을 지원한다. 
 
또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계명대 소상공인디지털전환지원센터는 남구 대명시장과의 협약을 통해 디지털 전문 서포터즈가 소상공인을 직접 찾아가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두 차례에 걸쳐서 소상공인 디지털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1기 과정은 지난 6월 8일부터 8월 19일까지 진행했고, 2기는 오는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 한다. 
 
2기과정의 교육은 오는 9월 14일부터 ~ 11월 18일까지 진행한다. 참가인원은 60명으로 소상공인 중심으로 선발해 진행한다. 김창완 계명시민교육원 창업대학장은 "창업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전환에 적합한 디지털프로그램을 소상공인의 니즈에 맞게 교육하고 창업 인프라를 집중해 소상공인들의 사업운영에 탄탄한 밑바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