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이 대구·경북 일대에서 굿네이버스와 함께 지역 아동 가족을 초청해 제2회 DGB E(environment)-HERO FAMILY CAMP를 개최했다.DGB E-HERO FAMILY CAMP는 가족이 한데 모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친환경 활동을 통해 가족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대구은행의 ESG경영 활동 중 하나다. 행사는 연중 3회 진행되며 지난달 100여명이 참석해 호응을 얻은 이후 2회차 행사는 지난 29일 평산아카데미(경북 칠곡)와 팔공산 장작구이(대구 동구)에서 진행됐다. 지역 32가정 100여명의 참가자들은 쉽게 배우는 올바른 분리수거와 업사이클링 환경교육, 재활용품을 활용한 화분 만들기 및 식물 심기 등의 유용한 강의에 이어 플로깅 활동, 바비큐 파티 등을 진행했다.장문석 대구은행 부행장은 “캠프를 통해 가족이 함께 친환경 활동에 참여하고 많은 대화와 공감으로 행복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대구은행은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지역민과 지역을 위한 ESG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