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용보증재단은 7일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 소상공인 돕기에 나섰다.
경북신보는 태풍 피해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2억원 이내  중소기업 재해 특례보증 지원에 나서 태풍 피해 소상공인들 지원 업무를 신속히 처리하고 있다. 김세환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코로나 등으로 힘든 시기에 태풍피해까지 발생해 안타깝다”라며 “피해 소기업‧소상공인의 빠른 재기와 일상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