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교육지원청은 추석연휴 전날인 지난 8일 포항 남성초등학교에서 수해복구 지원 작업을 실시했다. 칠곡교육지원청 직원 30명은 힌남노 태풍 피해를 입은 포항 남성초등학교의 빠른 교육과정 회복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수해복구 작업에 참여했다. 또한 칠곡학교운영위원장과 학부모회 임원이 함께 동참해 수해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이번 복구작업은 태풍으로 쓸려내려온 쓰레기로 더럽혀진 나무, 놀이터, 배수로, 운동장을 집중적으로 청소해 학생들이 하루빨리 정상화된 학교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복구작업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