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북안초등학교 전교생 25명은 지난 8일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YAK) '찾아가는 과학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자율주행탐사차 체험을 실시했다. 북안초등학교는 전교생이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YAK) 단원으로 등록해 활동 중이다. 북안 돋을별 꿈나무들이 과학자의 꿈을 품고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항공우주에 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 국가 기초과학 인재육성에 부합하기 위해서다. 자율주행탐사차 체험은 1인 1키트 조립으로 학생들이 직접 제작해보고 실제 주행해 보며 과학적 원리를 탐색해 보았다. 더불어 자율주행탐사차가 어디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며 과학자의 꿈을 키웠다. 체험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우주에 대해 관심이 좀 있었는데 자율주행탐사차를 직접 만들어보고 주행해 보니 멀고 먼 우주가 더 가깝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