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꿈드림)가 운영하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의 학습지원을 받은 학교밖 청소년 92명이 검정고시를 응시해 고졸 70명, 중졸 3명, 초졸 1명 등 총 74명이 합격했다고 13일 밝혔다.꿈드림이 운영하는 학습지원 프로그램인 스마트교실은 1대1 학습 멘토링, 인터넷 강의, 학습자료 제공, 학습실 이용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며 2021년부터는 1388청소년지원단(학원연합)과 함께 검정고시 대비반 단체 수업도 진행하고 있다.   수업에 참여한 청소년은 “선생님이 수준별 학습을 도와져 혼자 준비하기 어려운 과목을 수업으로 들을 수 있어 체계적으로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꿈드림센터는 학습지원을 통해 매년 70~90%이상의 높은 검정고시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자립 지원 및 자격증과정, 자기계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학교 밖 청소년이 자신의 진로를 찾아 나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의 다양한 소식은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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