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용보증재단은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포항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오창읍 행정복지센터와 구룡포읍 행정복지센터에 보증상담소를 운영한다.   피해 소상공인들은 가까운 현장 보증상담소 및 경북신보 포항지점을 방문하면 긴급 금융지원 자금을 안내 받을 수 있다. 경북신보 김세환 이사장은 “태풍 피해 소상공인의 빠른 재기를 위해 저희 임·직원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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