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교육원이 이달 20~22일까지 포항 보건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박 3일 일정의 ‘화랑 정신수련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만에 진행되는 과정이다. 보건고 학생들은 국궁과 택견 등의 전통무예, 난타 등의 가락, 문화유산 답사와 협동 놀이 등의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다. 권기락 화랑교육원 원장은 “앞으로도 수련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어 이곳을 거쳐 가는 학생들의 심신이 더욱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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