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상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강의실에서 또래상담을 운영하고 있는 초등 6개교 23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초등 솔리언또래상담자 연합회 발대식 및 교류활동을 개최했다. 이번 연합회는 또래상담 기본교육을 이수한 또래상담자 중 각 학교를 대표하는 또래상담자들이 연합회를 구성해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소통, 공감, 배려문화의 장을 마련하고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지원해 상급학교 진학 후에도 또래상담자로서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연합회를 통해 임원 선출, 리더십교육 및 교류활동(레크레이션)을 통해 소속감과 친밀감을 다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또래상담자는 "학교의 대표로 연합회에 참석하고 있어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솔리언 또래상담은 학교에서 함께 생활하는 또래상담자들이 학교폭력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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