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교육지원청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지역 내 통학버스 운행학교 8곳을 방문해 운전자 및 동승보호자를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일선에서 땀흘리고 있는 통학버스 운전자 및 동승보호자를 격려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세원 교육장은 “안전사고는 사후대처보다 사전예방이 중요하다”라며,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하여 항상 경각심을 가지고 학부모와 학생 모두 안심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