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대구경북지역본부가 경북장애인체육회를 찾아 '경북 장애인 선수 훈련용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행사에는 이재용 LH대구경북본부장, 전종근 경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추연경 경북 장애인양궁협회장을 비롯해 경북 장애인 양궁팀 및 장애인 육상 실업팀 감독, 선수들이 참석했다.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울산에서 열리는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출전하는 경북 장애인 선수단 격려와 함께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LH에서 훈련피복을 지원하게 됐다.LH대구경북본부는 지난 2016년부터 경북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장애인 체육 활동 활성화를 위해 ‘장애인가족 스포츠 경기관람’, ‘장애인 걷기대회 지원’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이재용 본부장은 “장애인 선수들이 보다 나은 훈련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애인 체육활동 공유를 통해 장애인 체육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전종근 사무처장은 “ 평소 장애인체육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협조를 해주는 LH대구경북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장애인체육 육성 및 지역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모색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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