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달 30일 어린이집의 원아 5000명이 참여하는 ‘제21회 경산시 어린이집 자연사랑그림그리기 대회’를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 개최했다. 올해 21회를 맞이하는 자연사랑 그리기 대회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어린이들의 순수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작품으로 표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또한, 각 어린이집에서 진행되어 어린 영아들의 참여율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시립남매어린이집 외 일부 어린이집을 방문해 고사리 손으로 창의적인 실력을 뽐내는 아이들을 응원했다. 조 시장은 “아이들이 관심과 사랑을 많이 받고, 받은 사랑만큼 표현할 줄 아는 밝은 인재가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집연합회 및 원장과 교직원들에게 당부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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