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오는 15일부터 11월 26일까지 6주간 제9기 칠곡호국평화대학을 운영한다. 호국평화의 도시 칠곡군의 정체성을 제고하고 지역 주민의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해마다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해온 칠곡호국평화대학은, 올해도 관련 분야전문가들을 초청해 수강생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주요 강의는 ▲6.25전쟁과 다부동전투 ▲종군기자 마거리트 히긴스 ▲대한민국 서해수호의 역사 ▲약초 활용과 힐링산행 ▲농업·농촌의 현재와 미래 ▲천연기념물 금무봉 이야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