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가 2022학년도 동산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수여식은 박승호 총장과 장학생 15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동산장학재단을 대신해 박승호 총장이 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했다.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돼 이번 동산장학재단 장학생으로 선발된 계명문화대학교 학생 15명에게는 1인 100만원씩 총 15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동산장학재단은 동산 신태식 박사의 유지를 계승·발전시키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고자 1993년 6월 신일희 박사(현 계명대학교 총장)가 설립했다.지금까지 동산장학재단은 우수인재 양성은 물론 학술 진흥을 위해 각종 장학금과 연구비를 지급하며 다양한 학술 자선사업도 함께 수행해 오고 있다.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 “동산장학재단의 취지에 맞게 우수한 전문직업인 양성을 위해 장학제도를 확대하는 등 대학에서도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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