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일 경산시장이 지난 19일 하대~옥천 간 도로개설공사 현장사무실에서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민생현장 소통간담회를 가졌다.하대~옥천 간 도로개설공사(L=3.3km, B=35m)는 남산면 하대리에서 자인면 옥천리를 연결하는 4차선 도로로 총사업비는 480억 원으로 2021년 8월 공사를 시작해 2024년 8월 공사 준공할 예정이다조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는 건설관계자를 격려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안전한 건설 현장과 민선 8기 첫 번째 시정목표인 살고 싶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직접 공사 현장을 시찰한 자리에서 “근로자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안전한 공사 현장 조성을 위해 주민들과 건설관계자와의 마찰을 줄이고, 현장 민원도 공사의 일부분으로 생각하고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