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주관 ‘빛나는 청춘을 응원해’ 취업지원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대학 복지관 앞 광장 등에서 지난 6일 1차를 시작으로 13일 2차, 20일 3차에 걸쳐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진로‧취업 프로그램 안내 ▲진로‧취업 상담 및 고민 Q&A ▲채용정보 제공 ▲청년고용정책홍보(국민취업지원제도 등) 등 다양한 진로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또 ▲포토부스(인생네컷) ▲룰렛경품이벤트 ▲커피트럭 ▲3회 이상 프로그램 참여시 사은품 증정 이벤트 등을 마련해 2150여명이 참가했다. 특히 참가자들이 지금까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진행한 진로‧취업 프로그램의 하나로 진행된 보이스 스피치, 퍼스널컬러진단, 증명사진촬영, AI온라인 취업경진대회, MBTI를 활용한 면접준비에 대해 높은 관심도를 보이는 등 진로탐색 및 취업동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이달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학생 및 지역 청년들의 진로와 취업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역량을 높여 취업의 꽃을 피울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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