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학림초등학교(교장 장락준)는 지난 18일 음악이 흐르는 환경이야기를 주제로 작은 음악회를 가졌다. 전교생이 강당에 모여 그림책과 음악을 통해 지구 환경 살리기에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음악회는 뮤직 앙상블 룰루락단의 연주와 동화 구연 전문가의 콜라보 공연으로 학생들은 재활용품을 활용한 타악기를 즉석에서 함께 연주하기도 했다.    그림책 ‘눈보라’를 동화 속 배경에 맞는 다양한 음악 연주와 동화구연이 더해져 학생들이 보다 쉽게 환경문제를 이해하고 공감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