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대경중기청)이 내수 및 수출초보기업의 수출역량 강화를 위해 ‘2022년 대구·경북중소기업 무역실무아카데미’ 3차 교육과정을 운영중 이라고 24일 밝혔다.‘무역실무 아카데미’ 교육은 코로나19 이후 기대되는 수출유망업종 영위기업(건강식품, 위생용품 등) 및 수출에 관심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전문가의 현장 실무 경험을 토대로 개정된 인코텀스2020(Incoterms2020), 무역계약, 무역결제, 무역운송·보험, 수출입통관·관세환급 등의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은 총 6차 과정이며 매월 둘째, 넷째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또 80%이상 수강한 교육생에게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장 명의의 수료증도 교부할 예정이다.상세한 일정은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을 희망하는 기업이나 예비창업자는 이메일 또는 유선 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