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가 베트남 하노이 한국중소기업연합회와 상호교류 발전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산학협력 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 및 참여 ▲글로벌 산학협력센터 및 거점센터 설치 사업 협력 ▲베트남 우수 인재 유치 및 졸업 후 진로 지도 ▲인프라(인력 등)를 활용한 가족기업 및 학생들의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 협력 ▲대학의 산학협력 선도모델 구현과 관련한 공유‧협업 ▲상기 외 양 기관이 수행하는 산학협력사업의 협력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협약에 이어 지난 28일 한국어학당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 베트남협회 CEO를 대상으로 베트남 하노이 한국중소기업연합회 이현석 회장의 특강이 각각 진행됐다.    29일에는 한국중소기업연합회가 주최하는 한국-베트남 수교 30주년 기념행사에서 베트남 유학생인 응웬칸지(계명문화대학교 식품영양조리학부)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은 “양 기관이 가지고 있는 우수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상호발전은 물론,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등 우수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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