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가 시민들과 함께하는 ‘계명시민위크’ 행사를 연다.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계명대 성서캠퍼스와 대명캠퍼스에서 소통과 예술, 문화, 창업 등과 관련된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들로 축제의 장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31일~11월2일 계명 창업기업 전시회▲31일~11월4일 소상공인&예비창업자 디지털 트랜스폼 페어 ▲11월 1~4일권정순 한국민화연구소장외 계명시민교육원 제자들 작품으로 구성된 민화 및 가방 콜라보 전시회 ▲11월 1~4일 프리저브드 플라워 전시회 ▲11월4~12월24일 문양으로 보는 하늘‧땅‧사람 특별전 ▲11월1일 역사문화 아카데미 ▲11월1일 온라인커머스 전문가 특강 ▲11월2~4일 꿈과 희망을 그리다: 도자기 문양 컵 만들기 체험 ▲11월2일 유튜브 영상 제작 경진대회 ▲11월2일 온라인 라이브커머스 경진대회 ▲11월3일 대구 시민모델 패션쇼&라인댄스 ▲11월4일박물관 특화 아카데미 특강 등 공연, 특강, 전시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특히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대구시민모델패션쇼&라인댄스에는 초머 모세 주한헝가리 대사, 조재구 남구청장, 김문호 전 달성군수,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최종수 TBC대구경북 본부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시민들을 모집해 모델로 참여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이번 계명시민위크는 평생교육의 필요성과 시민교육과 창업교육, 역사문화교육을 지역민들에 제공하며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