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KPGA 코리안 투어 대회에서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하고 있다.   지난 3일 골프존뉴딘그룹과 도레이첨단소재가 공동 주최하는 KPGA 코리안투어 '골프존-도레이 오픈' 대회가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렸다. 시는 대회 기간(3일~6일)중 지역 내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 홍보·전시·판매부스를 운영해 일선 정품쌀을 비롯해 표고버섯, 고구마, 멜론, 금오산 한과, 샤인머스캣 등 25개 품목의 구미 대표 농특산물을 홍보 및 판매 했으며 현장 및 '구미팜' 온라인 판매를 통해 약 3000만 원의 판매수익을 올렸다.김장호 구미시장은 "다양한 스포츠, 문화 행사와 연계해 우수한 구미 농특산물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판로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새롭게 창설된 골프존-도레이 오픈은 우수 선수 육성 및 투어 발전과 한국프로골프의 대중화 및 성장을 위해 개최됐으며 참가선수 102명과 관계자 및 갤러리 1만여 명이 대회장을 방문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