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청리일반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인 ㈜지비라이스(대표 유종민)는 지난 10일 강영석 상주시장, 권택형 상주상공회의소 회장, 기업 관계자, 청리면 이장협의회장, 마공리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식품 가공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식은 지난해 4월 9일 경북도·상주시와 투자협약(MOU)체결한 성과로 ㈜지비라이스에서는 총 80여 억원을 투자해 누룽지, 쌀국수 등을 생산하는 공장 2동(2629㎡), 부대시설 1동(786㎡) 등을 신축했으며, 향후 지역 근로자를 신규 채용하고 점차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유종민 대표이사는 “앞으로 상주시민들에게 지역에서 생산되는 품질 좋은 쌀을 다양한 형태의 먹거리로 제공하고, 자사 브랜드의 인지도를 전국적으로 높일 계획이며, 지역사회 공헌에도 앞장서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영석 시장은 “상주시에서도 ㈜지비라이스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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