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읍은 지난 10일 회의실에서 내년 1월 고향사랑 기부제 시행을 앞두고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울진읍 고향사랑 기부제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울진읍 27개리 이장들이 서포터즈로 임명됐고, 고향사랑기부금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개별적 전화 또는 서신, 호별 방문, 사적 모임 방문 모금을 제외하고 지역 내 각종 행사시 제도 안내 및 지역 특산물 홍보 도우미로 활동할 예정이다.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지자체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답례품(지역 특산품)을 받는 제도로, 기부금은 지역 주민 복리 증진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등에 사용된다.장인구 울진읍 이장협의회장은 “고향사랑 기부제 시행을 앞두고 전국민적 관심이 필요한 시점에 울진읍 홍보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화합으로 새로운 희망 울진 건설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홍보 도우미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라고 말했다.장현용 울진읍장은 “울진읍 27개 리 이장님들이 홍보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어 무척 든든하다”며“적극적인 지원과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 기부제가 우리 지역의 새로운 미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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