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혁신도시와 김천시청을 잇는 ‘김천 희망대로’가 내년도 사업 전액 확보로 내년 말 준공하게 됐다.   총 사업비 1513억원이 투입된 이도로는 총연장 5.6㎞에 4~6차선으로 지난해 10월 시청 앞 신음동 삼거리에서 유한킴벌리 일대를 연결하는 도로가 일부 준공돼 현재 이용 중이지만 나머지 구간은 개통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 사업비 확보로 유한킴벌리에서 혁신도시 간 3.4㎞ 구간은 내년말 전부 개통하게 됐다.   전구간 개통 시 신음동과 혁신도시 간 이동시간이 25분에서 15분으로 단축되고 구도심과 신도심 간 연계 개발과 삼애원 일대 대신지구 도시개발과 함께 현재 계획 중인 김천 1일반산업단지 4단계 분양에도 순풍을 달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내년 말 도로개통시 원도심과 혁신도시간 출퇴근 시 교통혼잡 해소는 물론 현재 계획 중인 김천 1일반산업단지 4단계 분양도 순조로와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으로 살기 좋은 김천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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