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국가산업 4단지를 마주보고 있는 옥계동 245만7000㎡(전체 74만평)에 신도시 2만7000세대가 조성되면서 인근 지원시설용지 1만1018㎡(3300여 평)이 매물로 나왔다. 구미 국가산업단지는 대한민국 근대화의 모태가 된 내륙 최대의 산업단지다.    현재 1단지~4단지가 준공되어 가동되고 있으며, 5단지는 조성 중이다.2019년 현재 2300개 사의 기업이 입주하고 있으며, 그 중 1900개 사의 기업이 가동 중이고, 외국인 투자도 지역에는 24개사가 입주해 부지 면적만 300만 평에 이른다.1~3단지에는 대기업인 코오롱 인더스트리, KEC, LG BCM, SK실트론, LG이노텍, LG전자 등의 제조업 공장이 들어서 있다.    특히, 5단지에는 LG화학 전기차 양극재 공장이 단일 공장기준 세계 최대 규모인 6만6116㎡(2만평) 부지에 건설돼 2024년부터 양산 예정이다.   한편 구미 국가산업 4단지에는 융합복합시설과 혁신지원센터 및 ICT지역단지, 산단지원 공용물류센터 등이 조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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