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최근 안동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경상북도 꿈드림 졸업식에서 43명의 청소년이 졸업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청소년육성재단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졸업식에서 칠곡군 꿈드림 문정하(22.여)양이 우수 청소년으로 경상북도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칠곡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반 운영, 학습지원단 1:1 연계 학습, 인터넷 강의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중·고등검정고시에서 응시생 52명 전원이 합격하는 큰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경상북도의회의장상을 수상한 문정하 양은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도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시고 보듬어 주신 꿈드림 선생님과 학습지원단 선생님 덕분에 이렇게 기쁘게 졸업 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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