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7일 본청 기자실에서 출입기자 대상 ‘2022년 감사관실과 정책혁신과 교육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는 2022년도 감사관에서 추진하는 주요 업무인 ▲종합감사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공직자 부패위험성 진단 ▲주민감사관 운영 ▲일상감사 ▲적극행정 활성화 ▲전국 최초 지능형 스마트 감사 운영(AI-일상감사시스템) ▲사전컨설팅 ▲공직자 재산등록·심사 등 25개의 업무를 소개했다.
정책혁신과는 37개의 주요 업무를 소책자로 만들어 ▲정책기획담당의 주요업무계획 수립, 교원능력개발평가 운영,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운영, 교육감 공약사업 관리, 학부모 미래교육 모니터단 운영 외 12개 업무 ▲미래교육담당의 경북미래학교 및 미래교육지구 운영, 학교환경교육, 작은 학교 가꾸기 외 5개 업무 ▲학교혁신담당의 학교업무정상화, 교육정책사업 정비, 공모(동아리) 사업 학교자율선택제 운영, 시·도교육청 평가 외 6개 업무 ▲교육협력관의 교육협력사업 등의 업무를 소개하며 정책혁신과의 주요 정책에 대해 홍보했다. 감사관은 주요 업무를 충실히 수행함에 따라 ▲감사원 자체 감사 평가 최고 등급 달성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시도교육청 최고등급 달성 ▲부패방지 시책평가 최고등급 달성 ▲교육부 주관 적극행정 우수사례 최우수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김혜정 도교육청 감사관은 “앞으로도 사전 예방 및 신뢰받는 감사, 변화를 읽는 미래지향적 감사,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공정한 감사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현광 도교육청 정책혁신과장은 “정책혁신과 전 직원이 교육 현장과 적극 소통하며 현장을 새롭게 하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교육 정책을 펼쳐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의 표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