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WISE캠퍼스는 정우탁 전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장을 초청해 '경주형 세계시민교육 초청강연'을 오는 13일 원효관 글로벌에이스홀에서 개최한다. 정우탁 고문은 '경주, 다시 세계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경주시민 및 동국대 WISE캠퍼스 교직원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경주형 세계시민교육은 동국대 WISE캠퍼스 글로벌융합연구소에서 경주시와 관학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기획한 명품 교양강좌 시리즈로 매월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동국대 WISE캠퍼스 글로벌융합연구소 이영찬 교수는 “본 강좌를 통해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국제개발협력 분야에 대한 경주 시민들의 이행증진 및 지역사회의 확산을 도모하며, 중장기적으로는 경주의 지역인재양성과 글로컬 특성화 모델을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주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하고 현장등록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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