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교 AI융합기계계열이 자동차부품 제조 전문기업인 세원그룹으로부터 장학금 2000만원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장학금 수여식은 최근 세원그룹 영천공장 회의실에서 김문기 세원그룹 회장, 영진전문대학교 최재영 총장, 장현주 부총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AI융합기계계열은 2020년 세원그룹과 주문식협약을 체결, 현장 실무중심의 주문식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그해 1000만 원, 지난해 2000만 원의 장학금을 받은데 이어 올해도 장학금을 기탁받았다.세원그룹은 AI융합기계계열 스마트금형반 학생들이 자사 현장에서 실무를 익히고 전문성을 높이는 현장실습을 지원하며 채용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최재영 총장은 “세원그룹은 물론 지역 산업체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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