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지난 15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2022년도 경상북도 건축행정건실화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경상북도가 지자체 건축행정건실화를 유도하기 위해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적 평가로 건축행정 6개 항목 22개 지표에서 올해 건축인허가 처리기간 준수, 건축공사 및 해체공사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특히 지역 건축사 및 토목전문가로 구성된 건축 안전지킴이를 통한 정기적인공사현장 안전점검 실시, 개정된 건축법령 안내와 의견수렴을 위한 건축사와 건축관련 공무원 간담회 및 건축경기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건축공사 관계자 소통 간담회 등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칠곡군은 지난달 30일 칠곡군청 강당에서 관내 건축사, 토목엔지니어링 관계자, 옥외광고협회원, 주요 건축공사 현장 관리자와 건축 관련 공무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건축공사장 재해예방 및 안전관리를 위한 민·관협업 업무협약식을 통해 건축공사 현장 안전관리 등 중요성에 대한 간담회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