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학교 학생들이 ‘2022 경상북도 대학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과 금상을 받았다. 지난 19일 경북소방 본부 주최로 안동시 CM파크호텔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경북 소재 14개 대학 17개 팀(팀별 3인 1조)  51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벌였다.  구미대는 ▲살려야 한다 팀(구미대 응급의료부사관과 정우영, 민채민, 김미소)이 최우수상을, ▲트리플S팀(구미대 간호대학 간호학과 김형근, 정민경, 안현채)이 금상을 각각 받았다. 박삼영 구미대 응급의료부사관과 학과장은 “평소 학생들께 시뮬레이션 장비를 이용한 교육으로 병원 응급실 임상실습, 구급차 동습실습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현장감 높은 응급처치 능력을 함양시킨 것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말했다.한편 구미대는 최근 3년 연속 응급구조사 2급 합격률 전국 1위와 국내 응급구조 의무부사관 진출률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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