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지난 20일 답례품선정위원회 2차 회의를 열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따른 답례품을 공급할 업체 선정을 마쳤다고 밝혔다.대추‧샤인머스켓‧복숭아‧자두 품목은 농협경제지주(주)경산시연합사업단, HACCP인증을 받은 한우‧한돈, 농축산물꾸러미 품목은 경산축협, 참외는 압량농협, 미나리는 용성농협, 전통주는 농업회사법인 미송(주), 대추가공품은 농업회사법인 (주)한반도와 대흥(주)을 각각 공급업체로 결정했다.이로써 경산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은 공급업체가 제공하는 경산 대표 농축산물 등 11개 품목과 더불어 경산사랑카드, 경산몰 모바일쿠폰 13개 품목이 제공된다.조현일 경산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발전 선순환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낼 수 있기를 기대하며, 답례품과 더불어 의미 있는 기금사업 발굴로 지역과 고향을 위하는 분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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