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교 인공지능혁신공유대학사업단이 혁신공유대학 코-위크 아카데미에서 교육부 장관 표창과 한국연구재단이사장상을 수상했다.혁신공유대학 코-위크 아카데미는 교육부 주최,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해 지난 12월 26일부터 나흘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한 팝업캠퍼스다. 
 
코-위크는 시스템으로 존재하던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이 1년에 단 1번 현실에 존재하는 주간을 의미한다.이번 아카데미에는 디지털혁신공유대학사업에 참여 중인 대학교 재학생 8500여 명이 참가해 삼성동 코엑스 현장서 인공지능을 비롯한 지능형로봇·빅데이터·차세대반도체·미래자동차·바이오헬스·실감미디어·에너지신산업 등 8개 신기술 분야의 강의와 메타버스와 유튜브 등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며 신산업 트렌드를 접하고 디지털 분야 전문성을 높였다. 영진전문대 인공지능혁신공유대학사업단은 이번 아카데미에 컴퓨터정보계열 재학생 20명이 참가했다.지난 12월 29일 가진 수료식에선 디지털혁신공유대학사업 6개 분야별 우수 사업단에 대한 교육부 장관 표창, 공유대학사업 우수 서포터즈∙메타버스 콘테스트 우수작∙코-위크 우수 수료생 등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김종규 인공지능혁신공유대학사업단장은 이 시상식에서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인공지능혁신공유대학컨소시엄 분야 수상자로 선정돼 교육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 이 대학 탁현주 학생은 인공지능사업단 서포터즈 활동, 지난 11월 수원서 열린 산학협력 EXPO 홍보관 서포터즈 활동 등에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연구재단이사장상을 받았다.탁현주 학생은 “인공지능혁신공유대학사업 서포터즈로 자긍심을 갖고 즐거운 마음으로 활동을 즐겼을 뿐인데 상을 받게 돼 기쁘고 인공지능 관련 학습에도 더욱 노력해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종규 인공지능사업단장은 “인공지능혁신공유대학사업 컨소시엄 활동에 더욱 매진해 디지털 신기술분야 인재 양성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