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철 (주)경동주택건설 대표이사가 대한주택건설협회 경상북도회 회장으로 취임했다.대한주택건설협회 경상북도회는 지난달 28일 포항 티파니웨딩에서 열린 제11차 정기총회에서 장시철 (주)경동주택건설 대표이사를 제11대 회장으로 선출했다.장 회장은 취임사에서 “주택건설시장이 어려운 시점에 회장을 맡게 돼 큰 부담이 된다”며 “하지만 협회가 앞장서 단합과 역량을 강화해서 회원사의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장시철 회장이 대표이사로 있는 ㈜경동주택건설은 37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지역내 아파트와 주택을 공급하면서 지역민들로부터 탄탄한 신뢰를 받고 지역 주택경기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