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올해 경산사랑상품권을 1800억원 발행 목표로 오는 5일부터 판매한다.경산사랑상품권 운영사업은 지역 소상공인 소득향상 및 지역 자금의 관외 유출 방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선불식 카드 형태로 발행하는 사업으로, 2020년부터 지금까지 경산사랑(愛)카드 누적 회원 수가 23만 명에 달할 정도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추진 중이다.올해 ‘경산사랑(愛)카드’ 이용과 관련해 달라지는 내용으로는 ▲시기별 인센티브 차등 지급 ▲개인별 구입 한도 하향 조정(월 70만원→50만원, 연간 700만원→500만원)으로 특히, 5일부터 21일까지 설 명절 기간과 추석 명절 기간(상세기간 미정)에는 충전금액의 10%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그 외 기간에는 6%를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