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6일 대구시 동구 신천동 137-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은 지하 6층~지상 최고 36층(세대기준 최고 35층), 아파트 4개동, 전용면적 84~124㎡ 481가구, 오피스텔 1개동, 전용면적 84㎡ 62실 등 총 54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 살펴보면 아파트는 ▲84㎡A 159가구 ▲84㎡B 159가구 ▲84㎡C 66가구 ▲84㎡D 32가구 ▲106㎡ 33가구 ▲124㎡ 32가구로 희소성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84㎡OA 31실 ▲84㎡OB 31실 등 총 62실로 조성된다. ◆ 동대구역, 수성구의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더블 생활권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은 인근에 신세계백화점, 현대시티아울렛, 이마트, 메가박스 등이 있어 쇼핑 및 문화생활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동대구세무서, 행정복지센터 등도 멀지 않은 곳에 있어 행정 업무를 처리하기에 용이하다. 또 신천, 야시골공원, 범어공원 등 녹지가 자리 잡고 있어 쾌적한 환경 속 여가생활 누리기에도 좋다.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도시철도 1호선 동대구역, 2호선 범어역, KTX·SRT 동대구역,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가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도 수월하다. 주변에 있는 국채보상로, 동대구로와 달구벌대로를 통해 시·내외 이동이 편리함은 물론 동대구IC, 수성IC 로의 이동이 용이해 광역 교통망 또한 우수하다.우수한 교육 여건도 눈여겨볼 만하다. 단지는 신천초, 청구중·고, 대구중앙중·고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경신고, 대륜고, 경북고, 대구여고 등의 명문 수성 고교에 진학이 가능하고 수성구의 학원가 또한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이전 후적지 개발, 벤처밸리 활성화, 철도망 개통 등 높은 미래 가치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이 들어서는 MBC네거리 일대는 대대적인 개발 사업으로 인해 새로운 주거타운의 중심이 될 전망이다. 또 대구시장의 ‘대구 7대 비전’에 ‘동대구벤처밸리’ 활성화가 계획돼 있다. ‘동대구벤처밸리’는 동대구역네거리에서 범어네거리까지 동대구로 2㎞ 구간의 벤처기업 육성 촉진지구다. 여기에 대구 도시철도 1·2·3호선을 모두 잇는 엑스코선(수성구민운동장역~범어역~MBC네거리~동대구역~이시아폴리스)이 오는 2028년 개통 예정으로 교통 여건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비규제 지역으로 대출 및 청약 수월, 금융 혜택으로 자금 마련 부담도 적어 단지가 들어서는 대구 동구 지역은 비규제 지역으로 대출, 청약 등이 수월하다. LTV(주택담보대출비율)가 최대 70%까지 가능하며 다주택자도 주택담보대출이 허용된다. 청약의 경우도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이면 청약 1순위 자격요건에 충족되며, 세대주뿐만 아니라 세대원도 청약이 가능하고 재당첨 제한도 없다. 1주택자도 1순위 청약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주택 처분 조건도 없다. 또 2년 실거주 의무도 없고 다주택자의 취득세와 양도세 중과도 배제된다. 게다가 입주 전 전매까지 가능해 실수요뿐만 아니라 투자 수요자들에게도 많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동대구 센트럴을 청약자들의 경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파트의 경우 1차 계약금 1000만원, 주거형 오피스텔의 경우 1차 계약금 1000만원,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낮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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