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는 6일 계묘년 새해 첫 이달의 기업 으로 히트산업㈜ 를 선정하고 선정패 전달식 및 회사기 게양식을 가졌다.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히트산업㈜는 김천1일반산업단지(2단계)에 입주한 후  1992년 2월 KM산업으로 첫 출발해 부직포, 위생용품, 물티슈 및 KF-94 마스크 등을 생산하는 전문기업이다.   최근에는  국내 위생용품 업계의 선두 주자인 유한킴벌리와 파트너십 체결로 지난해는 약 80억원 매출을 올려 전년대비 약 42% 성장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는 100억원 매출 달성이목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계묘년 새해 히트산업㈜의 이달의 기업 선정을 축하 하며 ,올 한해도 좋은 기운을 받아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으로 지역 대표 중소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의 이달의 기업 선정은 중소기업인의 자긍심제고와 사기 진작,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성장가능성, 일자리 창출, 시정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해 예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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