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20일 오전 11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건설 분야 조기 발주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내 건설 사업을 95% 이상 조기 발주하기 위해서다.
구미시의 올해  조기 발주 대상 사업은 ▲치수 방재, 도로 사업▲ 농촌개발사업▲상하수도▲도시재생사업 등 총 422건 1017억으로 국·도비 보조사업 100건(543억)과 자체 사업 322건(474억) 이다.
특히, 자체 사업 중 65% 정도는 자체설계 209건 92억 원을 실시해 약 4억 6000만 원의 예산 절감도 이뤄냈다.남병국 도시건 설국장은 “건설사업 추진 직무수행 시는 의식의 변환 및 전문지식 함양이 중요하므로 사업 추진 시는 시민들 눈높이에 맞춘 공정하고 청렴한 마음가짐으로 고용 창출과 지역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온 힘을 들여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