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3년 1월 ‘도시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지난 22일 발표했다.
도시 브랜드평판은 각 도시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분석해 평가하는 것으로 그중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분석결과 1월 도시 브랜드평판 결과 1위는 부산시, 2위는 서울시, 3위는 대구시가 차지했다.경북 지역은 ▲포항시 12위 ▲경주시 20위 ▲구미시 26위 ▲안동시 47위 ▲경산시 52위 ▲상주시 61위 ▲영주시 65위 ▲영천시 75위 ▲문경시 76위 ▲김천시 78위 순으로 나타났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에 착안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이번 도시 브랜드 평판지수는 2022년 12월 20일부터 2023년 1월 20일까지의 도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세부 분석 결과 브랜드 소비 4.18% 상승, 브랜드 이슈 6.56% 하락, 브랜드 소통 0.89% 하락, 브랜드 확산 16.19% 하락했다고 밝혔다.
도시 브랜드에 대한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는 ▲참여 가치 ▲소통 가치 ▲소셜네트워크 가치 ▲시장가치 ▲재무 가치로 나눴다. 도시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전국 1위를 차지한 부산시 브랜드는 참여지수 17만4279p, 미디어지수 50만186p, 소통지수 31만7227p, 커뮤니티지수 88만6400p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7만8092p로 분석됐다.  
2위 서울시 브랜드는 참여지수 34만3298p, 미디어지수 30만6231p, 소통지수 37만8137p, 커뮤니티지수 32만7486p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5만5153p으로 분석됐다.  3위 대구시 브랜드는 참여지수 6만6772p, 미디어지수 25만7320p, 소통지수 32만2461p, 커뮤니티지수 56만9594p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1만6146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