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작년 12월 신청한 여성가족부 고부가가치 직업교육훈련 공모사업 및 전문가·일반과정 직업교육훈련 공모사업 4개 과정이 최종 선정돼 1억2천만원 국비 예산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경산새일센터가 매년 실시하는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및 산업체 요구에 적합한 전문인력 양성에 포커스를 맞추어 수료생 기준 70~80%의 높은 취업률의 성과를 만들어 내는 사업으로 2월 중 공고해 4월부터 교육할 예정이다.작년 한 해 새일센터를 통해 취업한 정규직 여성은 1137명으로, 코로나로 취업 연계가 힘든 상황임에도 전년 대비 200명 정도 상승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2019년에는 전국 새일센터 평가에서 취·창업 부문 우수기관 수상과 2021년과 2022년 2년 연속 새일어워드 대상 수상과 전국새일센터 최고 성과등급 획득으로 매년 전국 최고 성과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