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는 20일 오전 11시 회의소 1층에서 ‘구미상공회의소 비즈니스 의전 서비스 제막식’을 가졌다.   제막식에는 윤재호 회장,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 김호섭 구미부시장, 윤창배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 본부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도·시의원, 상공의원, 언론인,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행사는 윤재호 회장의 인사말, 김영식 국회의원, 안주찬 의장, 김호섭 부시장, 윤창배 본부장의 축사비즈니스 의전 서비스 사업보고, 제막 순으로 진행했다. 윤재호 회장은 “내륙최대의 구미산단에 KTX가 정차하지 않아 많은 기업들이 불편함을 겪어 이번 ‘구미상의 비즈니스 의전 서비스’를 통해 조금이라도 이를 해소하는 마중물 역할이 되길 기대”했다. 한편 구미상공회의소 비즈니스 의전 서비스는 전국 최초로 수도권에서 구미를 방문하는 기업 임원과 고객사, 바이어 등을 대상으로 KTX김천구미역에서 내려 구미산단까지 오기 위해서 소용되는 비용과 시간을 절감 불편함을 줄이고자 제네시스 G90 리무진 차량과 기사를 KTX김천구미역에서 회사 문 앞까지 '도어 투 도어' 서비스를 연간 최대 12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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