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칠곡숲체원은 2023년도 토리유아숲체험원 정기‧수시형 유아숲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유아숲교육 프로그램은 만 3세부터 만 6세까지의 유아,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유아교육기관 또는 10인 이상의 개인‧단체이면 신청할 수 있다.이번 유아숲교육내용은 정기형 중 회기형 토리별, 초록나래 교실은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연계 놀이 활동(생태교육 3회, 탄소중립 중점교육 5회)으로, 동일한 참가자가 월 1회 이상, 연 8회 이상 참가하는 프로그램이다. 테마형 토리별, 누리특색 교실은 누리과정 5개 영역 교육을 반영한 선택형 숲 활동으로 동일 참가자가 연 5회 참가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수시형 토리별, 숲속체험 교실은 유아 대상 프로그램을 선택해 원하는 일정에 참가하는 맞춤형 활동으로 연중 상시 운영한다. 부모참여형 토리별, 부모참여 교실은 부모가 유아와 함께 숲을 체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연 3회(5월, 8월, 10월) 운영할 계획으로 유아 단체를 대상으로 모집할 예정이다.참가비용은 정기형(회기형, 테마형)의 경우 1회 2시간 기준 7000∼8000원이며, 수시형의 경우 프로그램별 상이하다. 참가인원은 운영형태와 상관없이 30∼40명 내외 규모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