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민자사업추진단은 대규모 민자사업을 통해 신성장산업 위주의 산업 용지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확장해 더 큰 포항 완성과 함께 기업하기 좋은 도시 건설에 열정을 다하고 있다. 이로 인해 지역의 기업과 연구소, 대학과 연결된 기업혁신파크 조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혁신산업생태계를 완성함과 동시에,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주상복합 랜드마크와 균형 있는 일상을 위한 교육·레저·휴양 인프라가 융합된 해양 도시다운 특색을 살려 살기 좋은 포항건설에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미래 신산업 유치가 본격화되는 만큼 적기에 산업 용지를 확보해 기업을 유치할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신규 산업단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부서 간 초당적 협력이 절실하며 별도 실무팀을 구성해 공격적이고 주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미래 신산업 유치가 본격화되는 만큼 산업용지와 기반시설을 확보함과 동시에 인재와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큰 그릇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관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 신성장산업 개발전략 마스터플랜 수립을 통한 산업단지 확장 기반 마련 포항시는 신성장 산업의 선점을 통해 유입되고 확장되고 있는 배터리, 바이오, 수소, 디지털 등 미래 유망 기업들과 기존 산업의 대전환에 따른 청년인구와 인재의 유입·정착 등으로 연결되는 지속 성장 가능한 더 큰 포항의 큰 그릇을 마련하고자 “신성장산업 개발전략 마스터플랜”을 수립한다. 시는 반세기 간의 철강 일변도의 산업 기반을 대전환하고, 미래 100년의 발전 기반을 다지기 위해 ‘글로벌 배터리 허브 도시 포항’이라는 목표 아래 영일만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데에 박차를 가해왔다.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가 3년 연속 우수특구로 선정된 데 힘입어 집중적인 기업 유치 활동을 펼쳐 에코프로, GS건설 등 국내 이차전지 분야 기업으로부터 4조 1643억 원(2022년 12월 기준)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고, 포스코케미칼 양극재 생산공장 착공 및 세계 전구체 분야 1위 기업인 CNGR로부터 1조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에도 입주 예정 기업에 적기에 부지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산업단지 토지 보상, 부지 및 기반 시설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한편, 이차전지·바이오·수소 등 핵심 분야의 산업단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신규 산업단지 부지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포항시는 신산업 개발전략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비 7억을 확보했다. 사전규격 공고, 입찰공고 등 업체 선정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인 사항으로 포항시 신산업 현황 및 역량 수준, 관련 산업체 조사, 국내외 신산업 전반 정책변화, 성장잠재력 등 분석을 통해 미래 100년 지속가능한 영일만 밸리 산업생태계의 발전방향 제시로 신성장산업 글로벌 경쟁력 확보 및 지역혁신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영일만 밸리 혁신산업생태계 완성   지금 포항으로 몰려드는 신산업 기업들과 인재의 유입과 양성을 위한 지역 대학과 연구소, 활발한 스타트업 육성과 지속 가능성을 위한 ESG 경영 등 건강한 기업 문화와 도시 건설을 위해 올 하반기 국토부 '기업혁신파크' 공모를 준비하고 있다. 시는 포스텍 중심의 기술 연구 중심의 지곡밸리와 포스코 철강산단을 보유하고 있으며 또한, 글로벌 대학인 한동대학교와 에코프로BM 등 전기차 소재 제조기업들이 집중된 영일만 산단의 영일만 밸리가 신성장 축으로 활발하게 조성되고 있다. 영일만 밸리를 완성하기 위해 전세계 150개 도시에 진출해 있는 한동대학교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전국에 유일한 UNAI KOREA·반기문글로벌교육원의 세계시민교육을 바탕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인재 육성과 글로벌 기업문화 조성을 통해 지곡밸리와 함께 지속가능한 혁신산업생태계를 완성하고자 한다. 올해 1월 포항시는 해안도시·대학·바이오·창업 등 포항과 유사한 환경의 샌디에이고를 방문해 선진 스타트업 선순환 생태계 및 혁신 기업문화를 통한 도시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샌디에이고의 연구소, UCSD(지방대학), 지자체, 민간협회, 스타트업의 협업을 통한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해 깊이 공감했다. 이에 UC샌디에이고·바이오콤 캘리포니아와 같은 우수 인력 양성 및 창업 인프라 조성을 위한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을 절감해 올 6월 포항의 아름다운 해변과 지곡, 영일만 밸리를 알리고 연결점을 만들기 위해 “글로벌 네트워킹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글로벌 네트워킹 행사는 지방소멸 위기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ESG 테마로 글로벌 리더의 일과 삶에 관한 색다른 강연과 주제와 연계한 스토리텔링 공연을 준비 중인 사항으로 국내, 실리콘밸리, 싱가포르, 이스라엘 등 스타트업 관계자를 연사로 초청해 국내외 기업, 스타트업, VC, 엑셀러레이터, 스타트업, 대학생 등 청년에게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영일만 산업단지 조성 성과… 미래 신산업 중심의 산업단지 포항시는 반세기간의 철강 일변도의 산업 기반을 대전환하고, 미래 100년 발전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글로벌 배터리 허브도시 포항’이라는 목표 아래 영일만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데에 박차를 가해왔다.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가 3년 연속 우수특구로 선정된 데 힘입어 집중적인 기업 유치활동을 펼쳐 에코프로, GS건설 등 국내 이차전지 분야 기업으로부터 4조 1643억 원(22년 12월 기준)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고, 포스코케미칼 양극재 생산공장 착공 및 세계 전구체 분야 1위 기업인 CNGR로부터 1조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포항시는 이를 기반으로 올해에도 입주예정 기업에 적기에 부지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산업단지 토지 보상, 공장부지 및 기반시설 조성을 차질없이 추진하는 한편, 이차전지·바이오·수소 등 핵심분야의 산업단지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신규 산업단지 부지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산단의 확대 및 신규 산단 조성을 위해 개발전략 및 기본 구상을 위한 선제적 용역을 추진하여 산단부지를 추가 확보하고 산업용지를 적기에 공급하는 것은 물론 녹지 기반의 첨단화된 스마트·에코산단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갖고 조성해 나갈 전망이다. ◆ ‘환호공원 특급호텔’ 유치에 전력 포항시는 최근 스페이스워크 등 신규 관광명소 확충 및 대규모 국제행사 개최 등 관광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체류형 관광객의 유입을 위한 환호공원 특급호텔을 유치하는 데에 전력을 쏟고 있다.환호공원 특급호텔은 환동해 해양관광의 거점으로 구룡포항 항만 재개발, 호미곶 관광지 호텔, 골프장 인프라 확충, 해상케이블카 조성사업과 연계한 ‘영일만 관광벨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써 해양레저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제고 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국제불빛축제, 영일만대교 등 영일만항 중심의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다채로운 관광패키지 상품을 개발할 수 있으며, 환동해 해양관광의 거점으로써 국내·외 관광수요 견인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 구도심 철도 부지에 상업·주거·공원으로 복합개발 ‘옛 포항역지구 도시개발사업’은 포항시 구도심 활성화 사업의 핵심으로 옛 포항역 철도부지 일대에 초고층 주상복합 랜드마크 건설을 필두로 체험형 근린공원, 주거공간과 이어지는 상업시설, 예술·여가·창업이 융합된 복합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내용의 복합개발 사업이다. 센트럴 그린웨이·학산천 생태하천 등과 연계한 구도심 녹색공간을 연결하는 한편, 중앙동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구도심 인구 공동화 현상을 극복함으로써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배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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