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릉도와 독도 간 정기여객선취항을 목적으로 설립된 (주)울릉해운(대표. 황중구)에서 이 항로에 취항할 선박 사진 및 제원을 7일 공개했다. (주)울릉해운 관계자는 “최근 중국 상해에서 여객선 도입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9월중으로 국내에 들려와 취항에 관한 준비와 편의시설 등을 갖춰 늦어도 11월경에는 취항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선명은 국민적 염원과 사랑을 확인 할 수 있는 ‘독도사랑호’로 생각 중이며 이 선박은 450톤 규모로 정원은 430여명, 30knot의 속력으로 울릉~독도까지 1시간40분대에 주파한다. 오전 7시부터 운항 할 예정이며 독도승객들의 편의를 위해 지금까지 타선사에서 운항하는 선박의 독도 체류시간이 30분에서 30분을 늘려 체류 시간을 1시간 정도로 확충 할 예정이다. 황중구 대표는 “독도관광은 울릉도의 여행의 가장 큰 부분을 찾이하는 패턴에 따라 안락하면서 입도시간을 줄이고 독도 체류시간을 늘려 독도를 가슴에 담을 수 있는데 부족함 없이 선박 준비에 만전을 기한 후 최대한 빨리 노선에 투입 할 예정이다”며 말했다. 조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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