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조직운영 등 경영합리화 제반사항 승인 주민편의시설 등 공공시설물 체계적 관리 울릉군의 편의시설 및 관광시설 등의 관리를 도맡아 할 울릉군 시설관리공단(가칭) 설립의 밑그림이 나왔다. 수년전부터 준비에 나선 울릉군은 지난달 30일 경북도로부터 조직운영부분과 인력 등 경영합리화에 따른 제반사항 등의 승인(협의)을 받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군은 이사장 1명, 일반직 6명, 기술직 5명, 무기 계약직 38명 등 총 정원을 50여명(잠정)으로 ‘지방공기업법’ 관련규정 내에 인력 및 직급체계를 재검토하고 있다. 또한 이번주 내로 경영전문가, 경제관련 단체임원 및 4급이상 공무원퇴직자 등 공기업 경영에 관한 경험과 지식이 있는 자로 군수(4) 및 의회(3)추천을 받은 7명의 임원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마지막 설립 준비를 한다.   군은 시설공단이 올해내로 설립 될 것으로 예상하고 모노레일 및 케이블카를 포함 관광시설, 체육시설, 문화 복지시설, 환경기초시설 등 울릉군내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관리 할 예정이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주민욕구에 부응하기위해 공단 설립 후 주민편의 시설 및 문화체육 공공 시설물들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양질의 서비스 제공 하게 될 것”이라 말했다. 조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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