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에서는 지난 9일 당면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신울진원전건설과 관련한 사안을 위주로 임광원 군수 및 이용태 울진원자력 본부장과 신울진원전건설 현대건설 컴소시엄 (SK건설, GS건설)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임 군수는 공정한 사회 완성 노력과 함께 현실적으로 군민들의 일자리 창출이 최대 과제임을 강조하고 기업의 이윤추구와 함께 지역의 여러 분야에서 업체 및 개인이 다수 신울진원전건설에 참여되도록 울진원자력 및 현대건설 컴소시엄에 제안했다.
이에 대해 이 본부장은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견을 답변했고, 특히 울진군과 협조해 군민에게 가시적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호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