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추석 연휴기간인 이달 18일부터 26일까지 대량 환자 및 응급환자발생 대비에 진료공백을 최소화 하고 의료기관 과 약국이용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종합병원 및 일반 병.의원에 일자별 당직 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을 지정 운영키로 했다.
응급의료기관인 문경제일병원, 문경중앙병원은 24시간 비상진료를 실시하고, 기타 병. 의원 및 약국은 일자별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지정해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했다.
문경시보건소는 대량 환자,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근무반을 편성? 비상체제를 유지 운영하며, 당직의료기관(약국) 지정 현황은 시 홈페이지나 보건소 전화 550-8071,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주민들이 자세히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이상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