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경제교통위원회 박돈규의원(달서구 1·사진)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고 SBS, Weekly경향이 후원한 민선5기 지방의원 의정활동계획서 분야 공모에서 전국 최우수 광역의원으로 선정돼 15일 서울 영등포 아트홀 2층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다. 수상자 선정 심사기준을 보면, 경력과 활동에 따른 연계성을 중시하고, 매니페스토(의정활동계획)철학과 비전, 지방의원으로서의 청렴 약속, 의정활동 목표, 지방의회 현안과제에 대한 의견과 이유, 개선방안, 조례제정 활동계획, 경력과 관련활동에 따른 연계성, 시정 및 지역 핵심 5대 공약과 우선순위, 의정활동을 위한 협력 단체와 그룹, 주민소통 활성화 방안, 연도별 의정활동계획 등 민선5기 지방선거부문 의정활동계획서 중 창의성, 내용성, 충실성 등 향후 4년 임기 동안의 의정활동 전반에 대해 평가받았다. 박돈규 의원은 금년1월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재)미래한국재단이 주관한 지방의회 우수의정사례 자치법규 조례제정 분야 공모에서 2006년부터 2009년까지 4년간 출석률, 연구실적, 조례관련 활동, 전문성, 창의성 등 의정활동 전반에 걸친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광역의원으로 선정되어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이번 2010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문)약속대상은 금년 처음으로 시행하는 것으로, 동남권 신국제공항의 밀양유치와 청년일자리 창출을 통해 서민경제를 살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이번 평가가 선거과정에서 잘 만들어진 선거공약서의 우수사례로 공유, 확산될 수 있도록 평가지표를 전면 공개하고, 수상자 전원의 선거공약서를 자료로 만들어 배부해 다음 지방선거에서 더 좋은 매니페스토가 발표될 수 있도록 매니페스토 우수선행사례를 발굴하여 전국으로 확산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손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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