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최근 열린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국무의원들이 상주곶감 맛에 반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15일 전했다. 또한 농림수산식품부가 전시한 전통 추석선물용 다과를 시식하는 자리에서도, 상주곶감이 추석선물로도 손색이 없는 것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상주곶감은 다량의 비타민 A와 B복합체가 풍부하고 비타민 C도 다량함유 돼 있으며 곶감가공 과정에서 비타민A의 함량이 증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조단백, 조섬유, 조지방, 조회분, 펙틴, 가로티노이드, 폴리페놀이 함유돼 타 지방의 곶감과 다르게 아미노산 함량이 많다. 최근에는 상주곶감속에 고혈압을 조절해주는 활성물질 Scopoletin(스코폴리틴)이 함유돼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인기가 높아 가고 있다. 상주곶감은 최고의 품질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기 위해 지리적표시제등록, 지리적표시표장등록, 곶감특구지정 등 더욱 우수한 품질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이번 상주곶감의 문의는 상주시청 곶감담당(054-537-7521~3) 인터넷홈페이지(검색창 상주고향장터 또는 www.sangjumall.co.kr)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상주는 백두대간과 낙동강이 가져다주는 청정의 자연환경 속에서 생산되는 상주쌀, 상주배, 상주포도, 상주사과, 상주오이, 상주오미자 등이 생산되며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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